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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뮤얼라인이라는 게임을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은 한때 리니지와 함께 한국 MMORPG의 초창기를 대표했던 게임인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일루전 나이트라는 클래스를 선택해 4차 전직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로렌시아 마을에서 시작해, 인벤토리에 있는 초보자용 아이템들을 착용하여 준비를 마쳤습니다. 마을을 나서서 사냥을 통해 초반 레벨업을 하고, 힘과 민첩에 스탯을 적당히 분배했습니다. 부지런히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무기도 조금씩 업그레이드하니, 자연스럽게 레벨도 15가 되었습니다.
엘베란드로 이동 후 각종 몬스터들을 사냥하며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중간 중간 난이도 있는 몬스터들도 있었지만, 보상을 통해 장비를 강화하면서 성장을 도모했어요. 레벨 43이 되면 철판 세트를 착용, 이후 해골 전사 등을 계속 사냥하며 레벨 50을 찍었죠.
로스 타워에서도 다양한 몬스터를 상대하고 드디어 황금빛 자태의 몬스터를 처치하는 기회가 생겼지만, 기대만큼의 얻진 못했어요. 하지만 퀘스트를 통해 레벨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아틀란스 등 새로운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지속적인 레벨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후반에는 실버 발키리 같은 강력한 몬스터를 처리하며, 마지막으로 타르칸으로 이동해 여러 지역의 퀘스트를 완료하고 레벨 195까지 도달했습니다. 1차 전직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서, 방어구 세트를 완성시키는 데 집중했어요.
2차 전직도 완료하고 새로운 퀘스트들을 준비하며 게임을 이어갔습니다. 특별한 스피드 서버에서도 빠르게 레벨링을 진행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다음 영상에서는 스피드 서버의 더 자세한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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