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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이더입니다. 오늘은 디아블로 4의 10시즌에서 도적의 극딜 세팅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세팅은 전통적인 도적보다 플레이 속도가 조금 느리긴 하지만, 한 번에 엄청난 데미지를 가해서 몬스터들이 터지는 시원한 맛에 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일단, 이 빌드를 잘 활용하면 상대적으로 장비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124단계까지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었어요. 완벽하게 세팅이 완료되면 더욱 높은 난이도도 클리어할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시즌 핵심 아이템은 고화를 만드는 자로, 이것이 있으면 빠른 공격 대신 강력한 한 방을 쏠 수 있게 됩니다. 불안정한 힘을 사용하면 기본 공격이 항상 극대화 피해를 주기 때문에 두 가지 효과가 아주 잘 맞아떨어져요!
공속과 쿨타임 감소를 잘 세팅하면 전체 딜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딜링이 중요하니까 패시브와 스킬 쿨타임, 아이템 세팅을 잘 활용해야 해요.
그리고 아이템 세팅은 크게 복잡하지 않아요.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공격 속도, 최대 자원을 올리는 쪽으로 집중하면 되는데, 목걸이나 반지 같은 아이템에 명품화 저격을 하셔도 좋습니다.
실제 플레이 방법은 조금 복잡해요. 어둠의 장막은 생존을 위해 바로바로 사용하고요, 덫으로 몬스터들에게 추가 딜을 넣으면서 명사수 스킬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면 됩니다. 이 과정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큰 데미지를 볼 수 있을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이번 빌드 설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손맛 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려요. 그럼 다음에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라이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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