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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이더입니다. 최근에 디아블로 4의 다음 11 시즌을 앞두고 PTR 서버가 열렸다고 해서 저도 얼른 뛰어가서 여러 가지를 테스트해봤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제가 직접 느껴본 변화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디아블로 팬 여러분이라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먼저, PTR은 테스트 서버라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시즌 10도 처음엔 좀 걱정스러웠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고 나니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죠? 이번에도 본 서버 적용 전까지 너무 두근거리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어떤 방향으로 업데이트될지 정도만 확인하자는 거예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레벨링 단계의 난이도 상승입니다. 예전에는 레벨업 구간이 좀 지루했다면, 이제는 몬스터의 AI가 똑똑해지고 더 공격적으로 변했어요. 플레이어로서 좀 더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하죠. 물론 하드코어 유저분들은 더 신나서 플레이하실 거예요!
그리고 시즌 여정과 캡스톤 던전이 생겨서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루했던 초반이 이제는 쫀쫀하게 바뀌었고, 레벨업 속도도 훨씬 빨라졌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게임에 몰입하기 쉬워졌어요!
장비 세팅이 완성되면 예전처럼 몬스터들을 시원하게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핵슬의 재미도 여전해요. 다만, 엔드 컨텐츠에서는 피지컬이 더 요구될 수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템 강화 시스템도 바뀌었어요. 중반부까지는 진입 장벽이 낮아졌지만, 최고점을 찍는 도전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쉽게 즐기되 완성은 어렵게라는 철학이 느껴지네요. 강화 시스템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드 콘텐츠로 추가된 순위표 던전 타워는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지만, 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될 것이니 기대해 봐야겠죠?
무기나 방어장비에서도 강인남 시스템 덕분에 캐릭터의 단단함을 쉽게 체크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조금 더 포커스해야 할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길드나 파티에서도 이런 전략적인 부분들이 더 중요해질 거예요.
경제 시스템에선, 명품화가 간소화되면서 금화 사용처가 줄어들었어요.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긴 하지만, 아마 본 서버 적용 시엔 해결되지 않을까요?
이번 11 시즌은 전체적으로 디아블로 3.5라는 느낌이 들 만큼, 전작의 여러 좋은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블리자드의 변화가 계속되는 만큼, 유저 피드백을 통해 더 발전할 것이라 믿어요. 과연 본 서버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됩니다!
여기까지 라이더였습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모두 즐거운 게임하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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