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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이온 2의 밸런스와 던전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 영상을 통해 특정 클래스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밸런스에 대해 개발사인 엔씨가 어떻게 신경을 써야 할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밸런스와 직업군 구분
아이온 2의 직업군은 탱커, 딜러, 힐러로 나뉘며, 각자 고유의 역할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인 파티 구성을 기준으로 하며, 수호성은 주로 탱커 역할을 하며, 호법성, 치유성은 힐과 버프가 주력입니다. 딜러들은 공격력이 강하지만 방어력과 회복 능력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현재 던전 설계는 이러한 직업군 구분이 모호하게 되어 탱커의 입지가 불안정합니다.
던전 콘텐츠와 탱커 문제
던전에서 보스 패턴은 아이온 1이나 와우처럼 안정적인 탱킹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로스트아크 같은 동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수호성의 역할이 축소되고, 딜러들은 안정적으로 공격하기가 힘듭니다. 특히, 보스가 여기저기 이동하는 패턴 때문에 근접 딜러들이 어려움을 겪습니다.
호법성의 위치와 역할
호법성은 박복한 상황입니다. 힐업이 약하기 때문에 파티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서는 높은 스펙을 요구받지만, 낮은 난이도의 파티에서는 신뢰를 받지 못하고 강퇴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고난이도 던전에서는 호법성의 버프 제공이 필수적이지만, 이 시점까지 버텨낸 호법성 유저는 드물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해결책 제안
보스 패턴 조정: 직업군 구분에 맞게 보스 패턴을 재설계하여 탱커의 역할을 명확히 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파티 구조 재설계: 4인 파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어느 정도 유연한 포지션 구성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5인 파티로 구조를 변경하여 버퍼나 추가 힐러를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직업간 밸런스 조정: PVP와 PVE 간의 밸런스를 동시에 맞추는 것이 어려운 과제지만, 각 모드에 적합한 클래스를 강화하거나 조정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이번 주 패치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하며, 계속해서 재미있는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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