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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이온 2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출시된 이 게임은 경쟁 요소가 강해서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요. 선발대들은 열심히 해야 하고, 뒤쳐지는 걸 싫어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실 이런 경쟁 게임의 폐해가 크죠. 하지만 동시에 그런 경쟁 구조 때문에 제작사는 큰 콘텐츠 개발 없이도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한 면도 있습니다.
아이온 2와 같은 게임이 어떤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게임 내 거래가 중요한 부분인데, 여기에 현질이 필수적으로 뒤따릅니다. 에엔씨소프트의 게임 철학 중 하나가 PvP와 강화 성공에 기반한 경쟁을 통해 유저들끼리 싸움을 유도한다는 겁니다. 이런 구조가 게임 내 도박성 아이템을 강화시켜 비난을 받기도 했죠.
아이온 2는 PvE와 PvP 요소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요? 전반적으로 PvE 요소는 재미있는 편이지만, 레이드 게임으로서의 깊이는 로스트아크에 비해 부족합니다. PvP 요소는 필수는 아니지만, 게임에 큰 영향을 미쳐 조금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온 2의 유저 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도 중요합니다. 자동 플레이의 유무는 유저 수에 영향을 미치는 큰 요소인데, 자동 기능이 있을 때 보통 더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온 2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모두 겨냥한 게임입니다. 여기서 오는 퀄리티의 차이가 일부 유저들에게는 불만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간단한 조작이 가능해야 하지만, 아이온 2는 초기 개발 과정에서부터 PC First 방식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 부분인데, 아이온 2의 BM은 상당히 착한 편입니다. 예를 들어, 패스나 멤버십을 사도 10만 원 이내로 지출이 가능해 부담이 덜하죠. 과금 면에서 적어도 현재까지는 매몰되지 않은 것이 장점입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이 부분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아이온 2는 게임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개발사의 노력과 유저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따라 다양하게 진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그리고 유저들에게 얼마나 흥미롭게 다가갈지는 지켜보아야 할 길목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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