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찾기
 즉시 등록
보기: 57|답변: 0

디아블로4 확장팩1 대비 스토리 총정리|이전 떡밥·복선·핵심 인물 분석

[링크 복사]

0

위신

71

0

기여

정회원

포인트
166
게시됨 2025-12-10 13:36:26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이번에는 디아블로 4의 주요 떡밥들을 정리해 볼까요? 특히 이번 게임에서는 전작에서부터 이어져 온 다양한 미스터리들이 새롭게 해소되거나, 여전히 풀리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첫 번째로, 피투성이 늑대가 메피스토였다는 사실과 릴리트를 소환한 엘리아스가 새롭게 각본에 추가된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엘리아스를 라트마로 추정했으나, 각본 수정으로 인해 디아블로 4가 실제로는 더 어두운 분위기로 계획되었음을 알 수 있죠.

두 번째로, 전작에서 인기를 모았던 안다리엘과 듀리엘이 복귀하였으며, 여러 장소들이 게임 속에 새롭게 구현되었습니다. 칼데움, 메피스토의 영역과 같은 곳들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자매 단의 보이지 않는 눈과 같은 강력한 유물이 첫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디아블로 4에서 등장한 여러 캐릭터들의 운명입니다. 과거의 인물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또는 어떤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했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낡은 호라드림 중에서도 린던과 같은 인물들이 나이 들었지만 여전히 매력을 잃지 않은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다음으로는, 라트마와 트레고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라트마는 강령술의 기원을 발견했으며, 트레고는 그간 균형의 수호자로서 물과 불, 공기, 살아있음을 모두 초월하는 존재로 함께합니다. 트레고의 여러 형태 중 하나로 보여지는 거대한 뱀의 정체도 앞으로의 스토리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아블로 4 이후의 스토리는 네이아와 관련된 떡밥이 많습니다. 네이아는 증후의 방랑자로 변모했으며, 그를 추적하는 로라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네이아의 출생의 비밀 및 그녀가 어떤 인물들에게 영향을 미쳐갈 것인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제 다음 확장팩을 기대해 봐도 좋겠죠? 디아블로 4 본편이 많은 떡밥을 남긴 만큼, 이후의 전개가 매우 흥미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계속해서 함께 디아블로 세계를 탐험해 봅시다. 다음 영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답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 즉시 등록

이 판론의 포인트 규칙

모바일 버전|무료 온라인 게임-온라인 게임 순위

GMT+8, 2026-1-16 06:11 , Processed in 0.044622 second(s), 21 queries .

freegame

빠른 답글 맨 위로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