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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브 엑자일 2 솔직 리뷰|디아블로 팬 관점에서 본 시스템·전투·성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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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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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2-10 13:42:13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이번에는 패스 오브 엑자일 2(PoE 2)와 디아블로 4를 비교하며 각 게임의 특징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PoE 2가 출시된 지 2주가 지났는데, 소울라이크의 매운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초반에는 소울류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구르기와 속성 공격으로 콤보를 만들고, 딜 타이밍을 노리는 등 신중하고 도전적인 면모가 있죠.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핵앤 슬래시의 본질을 되찾으며 속 시원한 파밍의 재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PoE 2는 매지컬과 피지컬을 모두 요구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도전적입니다. 처음부터 공략이나 빌드 없이 맨땅에 부딪히면 뉴비들에겐 높은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PoE 2는 얼리 액세스 단계라서 밸런스를 맞추는 중이며, 특히 직업별로 난이도 편차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게임의 그래픽, 이펙트, 사운드 등 아트적인 측면에서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세계관의 몰입감을 크게 높여줍니다. 스토리는 다소 독특한 방식으로 연출되어 직관적인 접근에 익숙한 최근 트렌드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디아블로 4는 시네마틱 컷신을 통해 스토리를 손쉽게 전달하는 방식이고, 엔드게임 파밍 구조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POE 2는 거래 시스템과 희귀 아이템 기반의 세팅으로 더 깊이 있는 파밍 경험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현대의 퀄리티와 소울라이크의 도전적 재미를 동시에 노린 PoE 2는 파밍의 재미, 버그와 밸런스 조정을 거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이 게임들이 서로 좋은 경쟁을 통해 더 발전하길 바라며, 여러분도 이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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