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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리니지 2 신규 클래스 '로즈베인' 리뷰를 해볼게요.
어제 로즈베인을 80까지 키워봤고요.
확실히 일러스트가 정말 예쁜데, 게임 캐릭터는 조금 죽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도 리니지 2 캐릭터 중에서는 예쁜 편이에요.
아이디는 '베르사이유의 로즈'로 했습니다.
로즈베인은 단검 클래스인데, 경갑 대신 로브를 입어요.
무기도 단검만 착용 가능합니다. 악마의 단검을 차고 있는데, 일러스트랑 느낌이 비슷해요.
종족은 다크엘프라 다크엘프 마을에서 시작합니다.
가지고 있던 서클릿과 이벤트 받은 팬텀 마스크도 제작했습니다.
프린트사 목걸이 하나 받았는데, N샵이나 사전예약 쿠폰으로 소모품을 받을 수 있어요.
자, 이제 마법사니까 초월 던전에 들어가서 보여줄게요. 저도 이 캐릭으로는 처음이에요.
버프하고 입장. 로즈베인은 채찍을 쓰는 원거리 캐릭이고요.
장미 줄기가 채찍으로 변하면서 마법을 부리는 느낌이에요. 굉장히 멋있죠.
신규 캐릭이라 그런지 다른 캐릭보다 세 보이고요.
초반 사냥은 웬만한 캐릭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보는 맛도 있고요. 마법사인데 캐스팅 속도가 엄청 빨라서 박진감 있어요.
자동사냥 돌릴 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 초월 던전은 정신 없으니 나갈게요. 크로마탑 쪽으로 가볼게요.
외형을 좀 볼게요. 로즈베인 본래 의상도 예쁘죠.
저는 타룸 세트가 더 관능적인 것 같네요. 목걸이 부분에 모션도 멋있고요.
늑대 세트는 우아한 느낌이 있습니다.
플레이트 세트, 예전 병아리 세트도 다크엘프가 입으니 관능적으로 바뀌네요.
저는 마법사 할 때 만들어둔 마제스티 세트를 입히겠습니다.
단검처럼 텔레포트해서 가까이 붙어 타격할 수도 있어요.
정탄을 쓰긴 하는데 데미지가 아주 높진 않고, 마정탄이 없으면 크리티컬이 어느 정도 터져요.
초월 던전처럼 복잡한 곳 보다 한적한 곳에서 봐야 화려함이 잘 보입니다.
탑승 장치도 보여줄게요. 저는 쿠거가 리니지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붕 떠서 다니는 것보다 낫습니다.
외형이 관능적인 타룸 세트와 검은 쿠거가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시작하면 티켓을 받을 수 있는데, 특수 제작에서 레어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어요.
플레이 복귀 감사 티켓으로 목걸이 같은 거 만들 수 있으니, 이걸로 키우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로즈베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지금은 엄청 세 보이고 타격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가디언 펫이 많이 바뀌었으니 펫 리뷰를 해볼게요.
그 다음에는 제 본캐인 글라디에이터를 보여드리고, 70~80까지 키운 소환사 리뷰도 곧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로즈베인 리뷰는 준비가 미흡했지만 하루 만에 준비한 점 이해해주시고요.
모두 득템하시고 즐겁게 게임하시면 좋겠습니다.
로즈베인 외형만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서 마무리할게요.
마제스티 세트도 멋있죠.
말이 길어졌는데요, 이쯤에서 끝내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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