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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4 이전 스토리 세계관: 아리아 산과 공포의 땅
안녕하세요, 디아블로 시리즈의 팬 여러분! 이번에는 디아블로 세계관의 중심 무대 중 하나인 아리아 산과 그 주변의 역사를 깊이 탐구해보려 합니다. 아리아 산은 야만용사의 고향이며 세계석의 보호막 역할을 했던 장소로, 디아블로 2와 3의 주요 배경이었습니다.
아리아 산의 역설적인 변화
아리아 산은 처음에는 성역 창조를 위해 사용된 세계석을 보호하기 위한 이나리우스의 산으로, 성서의 아라라트 산에서 영감을 받은 장소입니다. 이곳은 북방의 춥고 험준한 지역으로, 세계석이 파괴되기 전까지는 성역에서 가장 높은 지대를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석의 폭발로 인해 이곳은 용암 분화구로 변하며 으스러진 산이라 불리게 됩니다.
디아블로 3 시점에서는 죄악의 군주 아즈모단이 이곳에 덮어씌우며 지옥으로 만들고 악마 군단의 중심지로 삼았지만, 네팔렘의 손에 패망하고 나서는 타락의 잔재가 남은 쓸쓸한 지역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야만용사와 지역의 이야기
아리아 산은 야만용사 부족의 고향이자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들은 고대 게르만 부족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강인한 육체와 호전적인 성격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역의 여러 전투와 사건에서 중대한 역할을 해왔으며, 그중에는 드루이드와의 엮음 및 전설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도 포함됩니다.
특히 아리아 산은 불카토스와 장로회, 그리고 여러 전설적 야만용사의 이야기가 서려 있는 성지입니다. 고대에는 32개 이상의 부족이 존재했으며, 각 부족들은 아리아 산과 세계석을 지키는 독특한 전통과 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공포의 땅과 인근 지역
세계석 파괴로 인한 잔재는 공포의 땅이라는 북방의 광대한 동토를 형성합니다. 이곳은 한때 다켄 샤르라는 대평원이었던 지역으로, 세계석 폭발과 바알과의 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변모했습니다. 이곳에서 살아남은 악마사냥꾼들은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며 강력한 전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탈 브레이크와 같은 도시들이 형성되어 악당과의 싸움, 생존과의 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마무리
아리아 산과 그 주변의 이야기는 성역의 역사에 중요한 획을 긋고 있는 만큼, 이해하면 디아블로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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