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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특징
리니지의 완성
리니지W는 원작으로부터 150년 후의 시대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했다.
세계로 확장된 리니지W는 여러 나라의 이용자가 언어의 제약 없이
하나의 서버에서 함께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다.
오리지널리티의 계승
리니지의 특징인 쿼터뷰에 Full 3D를 더해
이전에는 미처 담지 못한 인물과 세계의 디테일을 담았다.
리니지 고유의 타격감을 재현해 전투의 즐거움을 높이며
리니지의 본질인 전투, 혈맹, 희생, 명예의 가치를 담았다
아덴월드의 재해석
고증을 거쳐 어둡고 매력적인 '다크 판타지'로
원작의 스토리와 월드를 재해석해 계승했다.
상상의 현실화
개성 있는 캐릭터, 디테일하게 표현된 월드,
게임 속에 녹아든 내러티브, 시시각각 변하는 사운드 등
상상했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글로벌 배틀 커뮤니티
네트워크 간 거리를 줄이고, 로딩 없는 환경을 구현해
국가나 지역의 구분과 제한 없이
여러 국적의 플레이어가 만날 수 있다.
AI 번역 기술을 도입해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하며
진정한 글로벌 MMO의 재미를 선사한다.
클래스
군주
격동하는 운명, 그 혈통의 주인.
영광된 승리를 쟁취하여 찬란하게 빛날,
또는 비참한 패배로 역사의 흐름 속에 스러질 자.
정해지지 않은 운명의 끝을 보기 위해
묵묵히 피의 길을 걷는다.
기사
신념을 지키기 위해 방황하는 자. '피의 맹세'를 통해
평생을 섬길 단 하나의 주군을 찾는다.
그 맹세를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다.
기사는 수호자인 동시에 심판자이며,
두려움 없이 맞서 싸우는 자이다.
요정
영원한 속죄의 길을 걷는 자.
만물이 쇠하여도 영원의 나무에서 피어난 이들은
시들지 않는다.
손에 물든 동족의 피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속죄하며 또 속죄할 뿐.
마법사
죽음 속에서 태어난 아이.
'사악한 여신이 강림할 그릇'이라는 가혹한 운명에
저항한다. 파괴를 종용하는 속삭임, 타락으로 이끄는
유혹에 시달리고 있지만 자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위험이 도사린 세상으로 나아간다.
다크엘프
힘을 추구하다 타락하여 불멸을 잃은 요정,
숲을 떠나, 고대 거인들이 만들어낸 유적인
지하 대공동에서 숨어 지냈던 그들은
선대의 유훈에 따라 예고된 파국을 막기 위해,
다시금 세상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수라
이계의 마족 '죽음'에게 아버지를 잃고,
죽음의 검으로 복수를 꿈꾸는 자.
복수를 위해 도전한 상아탑에서 죽음에게 사로잡혀
반인반마로 변이하지만 아버지의 검을 발견하고
죽음의 지배에서 해방, 마물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사
150년 전, 드루가 가문과 함께
수룡 파푸리온에게 맞서 싸운 테케르 일족의 후예.
쌍수 도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사는
상대가 도망갈 틈을 주지 않는다.
총사
드워프의 손에 자라
능숙하게 공학과 기술을 다룰 수 있었던 소녀.
피닉스의 힘으로 미약하게 흐르던 마력을 각성해
폭발적인 마법 또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격사
상아탑 마법사로부터 마력을 주입 당해
마격술을 사용하게 된 강화 인간.
마력이 주입된 팔로 빠르고 강력한 마격술을 시전하여
전장의 주도권을 선점한다.
성기사
금기를 어기고 신벌을 받아
지상에 내려오게 된 신의 사자
신에게 대적할 이들을 제거한다는 사명 하에
파괴적인 힘으로 적을 처단한다.
나찰
심연에서 비움을 실천한 자.
그는 비움을 깨닫지 못한 사제였으나
깨달음에 도달하고 욕망을 정화하게 된다.
빛의 인도로 새로운 세계에 닿은 그는
차가운 자비가 깃든 챠크람으로 악을 단죄한다
귀검사
나약함은 곧 악이라 믿어온 귀검사
여우 요괴가 깃든 귀검과
양기가 담긴 보주로 적진을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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