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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게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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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2-17 17:18:45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게임 특징


리니지의 완성
리니지W는 원작으로부터 150년 후의 시대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했다.
세계로 확장된 리니지W는 여러 나라의 이용자가 언어의 제약 없이
하나의 서버에서 함께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다.

오리지널리티의 계승
리니지의 특징인 쿼터뷰에 Full 3D를 더해
이전에는 미처 담지 못한 인물과 세계의 디테일을 담았다.
리니지 고유의 타격감을 재현해 전투의 즐거움을 높이며
리니지의 본질인 전투, 혈맹, 희생, 명예의 가치를 담았다

아덴월드의 재해석
고증을 거쳐 어둡고 매력적인 '다크 판타지'로
원작의 스토리와 월드를 재해석해 계승했다.

상상의 현실화
개성 있는 캐릭터, 디테일하게 표현된 월드,
게임 속에 녹아든 내러티브, 시시각각 변하는 사운드 등
상상했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글로벌 배틀 커뮤니티
네트워크 간 거리를 줄이고, 로딩 없는 환경을 구현해
국가나 지역의 구분과 제한 없이
여러 국적의 플레이어가 만날 수 있다.
AI 번역 기술을 도입해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하며
진정한 글로벌 MMO의 재미를 선사한다.




클래스



군주
격동하는 운명, 그 혈통의 주인.
영광된 승리를 쟁취하여 찬란하게 빛날,
또는 비참한 패배로 역사의 흐름 속에 스러질 자.
정해지지 않은 운명의 끝을 보기 위해
묵묵히 피의 길을 걷는다.

기사
신념을 지키기 위해 방황하는 자. '피의 맹세'를 통해
평생을 섬길 단 하나의 주군을 찾는다.
그 맹세를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다.
기사는 수호자인 동시에 심판자이며,
두려움 없이 맞서 싸우는 자이다.

요정
영원한 속죄의 길을 걷는 자.
만물이 쇠하여도 영원의 나무에서 피어난 이들은
시들지 않는다.
손에 물든 동족의 피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속죄하며 또 속죄할 뿐.

마법사
죽음 속에서 태어난 아이.
'사악한 여신이 강림할 그릇'이라는 가혹한 운명에
저항한다. 파괴를 종용하는 속삭임, 타락으로 이끄는
유혹에 시달리고 있지만 자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위험이 도사린 세상으로 나아간다.

다크엘프
힘을 추구하다 타락하여 불멸을 잃은 요정,
숲을 떠나, 고대 거인들이 만들어낸 유적인
지하 대공동에서 숨어 지냈던 그들은
선대의 유훈에 따라 예고된 파국을 막기 위해,
다시금 세상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수라
이계의 마족 '죽음'에게 아버지를 잃고,
죽음의 검으로 복수를 꿈꾸는 자.
복수를 위해 도전한 상아탑에서 죽음에게 사로잡혀
반인반마로 변이하지만 아버지의 검을 발견하고
죽음의 지배에서 해방, 마물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사
150년 전, 드루가 가문과 함께
수룡 파푸리온에게 맞서 싸운 테케르 일족의 후예.
쌍수 도끼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전사는
상대가 도망갈 틈을 주지 않는다.

총사
드워프의 손에 자라
능숙하게 공학과 기술을 다룰 수 있었던 소녀.
피닉스의 힘으로 미약하게 흐르던 마력을 각성해
폭발적인 마법 또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격사
상아탑 마법사로부터 마력을 주입 당해
마격술을 사용하게 된 강화 인간.
마력이 주입된 팔로 빠르고 강력한 마격술을 시전하여
전장의 주도권을 선점한다.

성기사
금기를 어기고 신벌을 받아
지상에 내려오게 된 신의 사자
신에게 대적할 이들을 제거한다는 사명 하에
파괴적인 힘으로 적을 처단한다.

나찰
심연에서 비움을 실천한 자.
그는 비움을 깨닫지 못한 사제였으나
깨달음에 도달하고 욕망을 정화하게 된다.
빛의 인도로 새로운 세계에 닿은 그는
차가운 자비가 깃든 챠크람으로 악을 단죄한다

귀검사
나약함은 곧 악이라 믿어온 귀검사
여우 요괴가 깃든 귀검과
양기가 담긴 보주로 적진을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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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작성자| 게시됨 2025-12-17 17:19:11 | 모든 층 보기
세계관
월드

말하는 섬
어느 날 해역을 건너던 상아탑의 마법사들은 강력한 마력을 발산하고 있는 섬을 발견하였다.
이 섬에서 수련을 하던 마법사들에게는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속삭임이들려왔는데,
이 기묘한 현상을 경험한 마법사들은 훗날 강력한 마법사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그렇게 섬의 속삭임과 마법사들에 대한 신비로운 소문이 퍼져 나았고,
이 작은 외딴 섬은 말하는 섬'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글루디오
글루디오 영지는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여, 누구든 풍요롭게 살 수 있는곳이었다.
그러나 150년 전, 글루디오를 다스리던 그레그하임 가문은
반왕 켄라우헬에 대항하다 몰살 당하였고,
그 처첨한 흔적은 그대로 방치되어 지금의 '죽음의 폐허'로 남았다.
수많은 전쟁의 역사가 씌어진 곳이지만,
과거를 딛고 풍요를 피워낸 기회와 희망의 땅이기도 하다.

요정숲
태초에 세계에 뿌리내린 네 그루의 세계수.
그 중 회복의 나무는 요정을 잉태하고
그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이 뿌리내린 숲을 모든 요정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했다.
그녀가 만든 결계는 많은 사건과 재앙 속에서도
요정과 숲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이자
많은 요정이 살아가는 보금자리가 되었다.

윈다우드
척박한 사막 지대, 모든 자원이 고갈되어버린 열악한 땅 윈다우드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린 사람들은 인간의 존엄을 유지하며 죽거나,
짐승처럼 살아가는 것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사막에서는 척박한 환경에 적응한 마물들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윈다우드 영지를 위협했다.
그 중 가장 위험한 마물은 용의 계곡에 잠든 지룡 안타라스.
아덴왕국의 '드래곤 슬레이어' 드루가 가문이
병사들을 파견하여 안타라스의 동태를 감시하고 있다.

아덴
아덴 성과 그 주변 지역은 150년 전 부터 데컨 왕가의 터전이었다
현재 성의 주인은 데컨 6세와 그의 왕비 루시 아테발트이다.
하지만 데컨 6세와 루시 아테발트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미약 '로터스'에 의해 이성과 건강을 상실한지 오래였고,
아덴의 권력은 자연스럽게 왕의 기사인 라이오스와
그 휘하 검은뱀 기사단으로 옮겨갔다.

기란
기란은 영토가 넓진 않지만 항구를 끼고 있다는 지리적 이점과
온화한 기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탐내는 지역이었다.
엘모아덴 제국이 몰락한 후 벌어진 열국의 시대,
많은 귀족들이 이 지역을 손에 넣기 위해 전쟁을 불사했다.
기란은 여러 귀족 손에 떠돌기를 반복하다가
데컨 1세 시대(약 190년 전)에 이르러
상인 출신의 신흥 귀족이 영주가 되며 겨우 안정화되었다.

오렌
오렌은 데이크 가문이 다스리는 북방의 설원지대로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마법사 연구기관, 상아탑이 있다.
하지만 150년 전 상아탑에 이계의 균열이 열리며 많은 이들이 희생되었고,
사태를 수습한 상아탑의 마법사들은 상아탑의 해체를 선언한다.
그 후 오렌은 영지를 봉쇄하고 아덴 왕국과의 교류마저 끊어버?렸다.
시간이 흘러 오렌의 영주 판룬 데이크는 돌연 봉쇄를 풀었으나,
그 사이 오렌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선 알 길이 없다.

하이네
유리공예와 스테인드글라스로 한층 더 부유해진 하이네 도시.
해일이 하이네 성을 덮치며 하이네 마을도 해일의 여파를 맞았다上
바다와 인접해있던 마을 외곽의 상점가들은 모두 파손되고 수몰되었다.
추가로 밀려오는 해일은 마법사 연구소의 엑시드가 마법으로 막음으로써
하이네 마을의 중심부는 수몰을 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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